웃긴 Mastodon @Reinikainenko@mastodontti.fi · 6일 전

에너지 넘치던 아깽이가 웬일로 얌전해진 희귀한 순간.jpg

핵심 요약
  • 평소 온 사방을 뛰어다니며 에너지를 발산하던 아기 고양이 투발루의 일상입니다.
  • 정신없이 날뛰지 않고 모처럼 얌전하게 있는 보기 드문 희귀한 순간을 담았습니다.
번역 똥꼬발랄 아깽이 에너지 발산 중. 즉, 투발루(Tuvalu)가 제정신 못 차리고 온 사방을 정신없이 뛰어다니지 않는 아주 보기 드문 순간. #고양이 #아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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