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를 맞아 게이밍 노트북을 간이 난로 삼아 게임 '아킴봇'을 플레이하기 시작했다는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플레이어는 과거 데모를 접했을 때부터 관심을 가졌으며, 평소 '라쳇 앤 클랭크' 스타일의 3D 플랫포머 게임을 원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유저가 부러운 유일한 이유가 바로 라쳇 앤 클랭크 시리즈 때문이라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번역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해서 좀 더 최신 게임을 즐기기에 딱 좋은 타이밍이라고 느꼈습니다. 게이밍 노트북의 장점 중 하나가 급할 때 난로 대용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이니까요.
그래서 '아킴봇(Akimbot)'을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에 데모를 플레이해 봤을 때부터 제 관심을 사로잡았던 게임인데요. 평소 '라쳇 앤 클랭크' 스타일의 게임에 목말라 있었거든요. 플레이스테이션 유저들이 부러운 건 그 시리즈 때문이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