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emsquared@social.coop · 4일 전

유리 수거함을 눕혀놨더니 벌어진 일

핵심 요약
  • 이명 때문에 소음을 줄이려 유리 수거함을 옆으로 눕혀두고 유리병을 넣으려 했습니다.
  • 그 틈에 고양이가 수거함 안으로 뛰어들어가 임시 보금자리로 차지해 버렸습니다.
번역 유리병을 똑바로 세워둔 채로 던져 넣으면 이명이 도져서(저도 제가 별난 거 압니다만), 유리를 채우려고 유리 수거함을 옆으로 눕혀뒀습니다. 그런데 고양이 '피그펜 판퍼'가 그 안으로 쏙 뛰어들더니 임시 보금자리로 삼아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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