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플레이스테이션의 신규 광고 28초 화면에 SIE가 '케나: 스카스 오브 코스모라'의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는 안내 문구가 확인되었습니다.
- 최초 공개 트레일러에서는 개발사인 엠버 랩이 모든 권리를 보유한다고 밝혔던 터라 권리 이전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번역 소니가 이제 '케나: 스카스 오브 코스모라(Kena: Scars of Kosmora)'의 권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이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는데, 28초 부근에 하단 안내 문구와 함께 게임 장면이 등장합니다. 해당 문구에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가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최초 공개 트레일러에서는 엠버 랩(Ember Lab)이 해당 게임에 대한 모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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