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유나이티드 항공이 기내에서 음란 행위를 하던 남성의 옆자리로 25세 여성 승객을 강제로 돌아가게 했습니다.
- 항공사는 경찰 신고는 승객 책임이라며 떠넘긴 뒤 보상으로 고작 100달러 여행 크레딧만 제시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네티즌들은 항공사의 황당한 대처에 분노하며 즉각 수백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고 반응했습니다.
요약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에서 옆자리 승객이 음란 행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25세 여성 승객을 원래 좌석으로 강제 복귀시키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항공사 측은 피해 승객에게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승객 본인의 몫이라고 떠넘기면서, 보상 명목으로 고작 100달러(약 13만 원 상당)의 여행 크레딧만을 제시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커뮤니티에서는 항공사의 무책임하고 안일한 대처에 경악하며 즉시 소송을 제기해 수백만 달러 규모의 징벌적 배상을 받아내야 한다는 분노 어린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EchoesOfYouth 님이 게시함 [링크] [댓글]
당장 고소해라, 지금 당장.
격하게 동의함. 그 멍청이의 하찮은 발기 크기보다 보상금이 훨씬 커질 거임! 수백만 달러는 받아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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