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번지 스튜디오가 용량과 성능 문제로 임시 삭제했던 데스티니 2의 모든 금고(DCV) 보관 콘텐츠를 다시 개방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 '빛의 저편' 이후 변경된 조명과 전투 시스템 업데이트로 복구에 시간이 걸리며, 마라톤 개발 및 소통 개선 의지도 밝혔습니다.
번역 번지(Bungie) 스튜디오가 '데스티니 가디언즈(Destiny 2)'에서 '금고(DCV)'로 보냈던 모든 콘텐츠를 조만간 플레이어들에게 다시 공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개발진은 데스티니 프랜차이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공개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튜디오는 플레이어들의 실망감을 이해하고 있으며, 유저들의 신뢰를 되찾아야 함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데스티니 2에 대한 대중의 불만이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 게임 용량 최적화 및 성능 개선을 이유로 이전에 일시적으로 게임에서 제거되었던 지역, 구 스토리 캠페인, 각종 활동들이 다시 모든 데스티니 2 플레이어에게 플레이 가능하도록 개방됩니다.
• '빛의 저편(Beyond Light)' 이후 적용된 변경 사항들로 인해 조명, 전투 인카운터, 적, 시스템 등의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되돌리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예정입니다.
• 이는 새로운 이야기와 게임들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첫 단계입니다.
• 마라톤(Marathon)을 "우리가 스스로 부여했던 장르적 한계를 넘어" 더 깊이 있는 서바이벌 경험으로 확장 및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 "유저 여러분을 중심에 두고, 우리 스스로도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던 본래의 길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 "개발 우선순위에 대한 투명성 제고."
• "특히 계획이 변경될 때 더욱 안정적이고 일관된 소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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