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잊힌 소련 인공위성이 2041년 깨어나 파편이 쏟아진다는 설정의 인디 게임 '케슬러: 오비탈 인크리멘탈' 소식입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데모 버전이 공개되어 플레이 후기가 전해졌습니다.
정식 출시일은 11월 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번역 1983년에 잊혀졌던 옛 소련의 인공위성이 2041년에 다시 깨어나고… 흩어진 모든 파편들은 위험한 발사체가 됩니다. 🛰️💥
저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에서 포르투갈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케슬러: 오비탈 인크리멘탈(KESSLER: Orbital Incremental)' 데모 버전을 직접 플레이해 봤습니다.
정식 출시는 11월 6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