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2026-09-28 ·💬 3

성폭행 징계가 고작 '반성문'?… 배우 조시 개드의 극대노 일침

핵심 요약
  • 배우 조시 개드가 잔혹한 성폭행 사건의 징계가 고작 '반성문(에세이) 쓰기'에 그친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 그는 마치 바트 심슨의 장난에 반성문을 쓰게 하는 꼴이라며, 이런 처벌 선례가 남는다면 세상이 완전히 미친 것이라고 분노했습니다.
  •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남성들의 이러한 공개적 규탄을 지지하며 가해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에 함께 공분하고 있습니다.
요약 배우 조시 개드(Josh Gad)가 무고한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한 잔혹한 성폭행 사건의 징계 조치가 고작 반성문 제출에 그친 사안을 두고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며 맹비난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성폭행에 대한 처벌이 마치 '바트 심슨의 장난에 반성문을 쓰게 하는 수준'에 불과한 판례가 남는 현실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 역시 이런 분노에 공감하며, 남성들이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지지와 함께 처벌 수위를 두고 "인간성을 잃었다"는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관련 게시글 링크 모음입니다: [링크] [댓글]
잘했다 조시 개드. 이렇게 남성들이 앞장서서 분노의 목소리를 내줘야 해.
미쳐 돌아가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인간성을 상실한 거지.....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