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5일 전

번지 신작 마라톤 근황... 익스트랙션 장르 벗어나나?

핵심 요약
  • 번지가 블로그를 통해 신작 슈팅 게임 '마라톤'이 단순 익스트랙션을 넘어 확장될 것이라는 미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곰팡이로 가득 찬 페리미터와 소셜 허브 등의 요소가 포함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 번지는 이에 앞서 데스티니 2의 금고에 보관되었던 캠페인 복원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번역 마라톤의 미래에는 곰팡이로 가득 찬 페리미터(Perimeter), 소셜 허브, 그리고 '익스트랙션을 넘어서는' 변화가 포함됩니다. 번지(Bungie)는 새로운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이번 슈팅 게임의 미래를 설명하며, 마라톤이 "익스트랙션 장르를 넘어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번 주 초 데스티니 2의 금고(vault)에 보관되었던 캠페인들을 다시 복원하겠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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