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모던 워페어 4' DMZ 모드가 사전 예약자 대상으로 출시된 지 이틀 만에 유저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습니다.
- 경쟁 상대가 스스로 부활할 수 있게 해주는 특정 퍽(특성)이 논란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번역 "도대체 왜 이런 퍽(특성)을 추가한 거야?"
'모던 워페어 4'의 DMZ 익스트랙션 슈터 모드가 사전 예약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된 지 단 이틀 만에 유저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상대 라이벌이 자가 부활할 수 있게 만드는 특정 특성 때문에 크게 분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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