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뉘른베르크 재판의 사형 집행인이었던 존 C. 우즈는 경력을 속여 집행관 자리를 얻었습니다.
- 실제로는 전문 교육 없이 옛 서부 영화를 보며 교수형 방식을 배운 것에 불과했습니다.
- 그의 미숙함으로 인해 처형된 나치 전범들은 집행 과정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요약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 당시 사형 집행을 맡았던 존 C. 우즈(John C Woods)의 일화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해당 직책을 맡기 위해 과거 교수형 집행 경력을 위조해 취직했으나, 실제로는 옛 서부 영화를 보며 교수형 방식을 어설프게 익힌 것이 전부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그의 심각한 전문성 부족으로 인해 사형 집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했고, 처형된 나치 전범들은 교수대 위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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