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r/Fauxmoi · 8시간 전 ·💬 3

"에드 시런은 개자식"… 핑크 플로이드 로저 워터스의 거친 공개 저격

핵심 요약
  • 핑크 플로이드의 로저 워터스가 맥클모어를 배제한 에드 시런을 공개적으로 '개자식(prick)'이라 비난했습니다.
  • 평소 팔레스타인 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온 로저 워터스의 거침없는 성향이 다시 한번 드러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무난한 이미지였던 에드 시런이 줏대 없는 행동으로 비판을 자초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 전설적인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로저 워터스가 팝스타 에드 시런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로저 워터스는 에드 시런이 래퍼 맥클모어를 퇴출 또는 배제한 사건을 두고 그를 '개자식(prick)'이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평소 팔레스타인 인권 등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온 로저 워터스의 이번 발언을 두고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에드 시런의 처신과 줏대 없는 태도를 비판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SamDean_Supernatural 님이 제출함 [링크] [댓글]
에드 시런은 역대 가장 밋밋하고 무색무취한 연예인인데, 줏대가 없어서 기어코 논란에 휩싸이네.
전설적인 로저는 첫날부터 항상 팔레스타인 인권을 위해 싸워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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