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플로이드의 로저 워터스가 맥클모어를 배제한 에드 시런을 공개적으로 '개자식(prick)'이라 비난했습니다.
평소 팔레스타인 인권 문제에 목소리를 내온 로저 워터스의 거침없는 성향이 다시 한번 드러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무난한 이미지였던 에드 시런이 줏대 없는 행동으로 비판을 자초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약 전설적인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로저 워터스가 팝스타 에드 시런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로저 워터스는 에드 시런이 래퍼 맥클모어를 퇴출 또는 배제한 사건을 두고 그를 '개자식(prick)'이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평소 팔레스타인 인권 등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온 로저 워터스의 이번 발언을 두고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에드 시런의 처신과 줏대 없는 태도를 비판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SamDean_Supernatural 님이 제출함 [링크] [댓글]
에드 시런은 역대 가장 밋밋하고 무색무취한 연예인인데, 줏대가 없어서 기어코 논란에 휩싸이네.
전설적인 로저는 첫날부터 항상 팔레스타인 인권을 위해 싸워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네요.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