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반응 번역
/u/Ok_Wolfie_11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완전 맞는 말이고, 이번 소식에 달린 수많은 반응만 봐도 그 말이 몇 번이고 증명되고 있음. 게다가 4살 때 부모님을 여읜 입장에서, 마치 특정 나이가 아니면 부모를 잃지 않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답답함.
우리 엄마는 내가 15살 때 돌아가셨는데, 불쌍하게도 겨우 45세이셨음. 지금 난 30대이고 삶에 큰 빈자리가 남긴 했지만, 엄마와 함께 보낼 수 있었던 그 시간들에 진심으로 감사함. 차라리 엄마를 아예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고 바라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