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신작 시뮬레이션 게임 '니발리스'가 기대와 달리 마냥 편안한 힐링 게임이 아닐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도시에서 편안하게 살아가려면 직접 대가를 벌어야 하며 가혹한 빚을 갚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번역 경고하건대, '니발리스(Nivalis)'는 당신이 기대하는 아늑하고 편안한(코지) 게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도시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고 싶다면, 직접 그 대가를 벌어들여야 할 것입니다."
물론 갚아야 할 끔찍한 빚이 존재하는 코지 게임이 이번이 처음은 아닐 테지만요.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