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디아블로 4의 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시리즈의 상징적인 장소인 '트리스트럼'이 복각되었습니다.
- 원작 특유의 향수를 자극하는 배경음악과 함께 블리자드가 선보인 디테일한 재현도가 인상적이라는 평입니다.
번역 디아블로 4의 주년 기념 이벤트가 시리즈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소를 다시 불러왔습니다. 와, 정말 배경음악(BGM)을 듣자마자 감성에 젖어들게 만드네요.
트리스트럼이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블리자드가 이번 재현에 쏟아부은 디테일의 수준은 진심으로 감탄스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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