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Fauxmoi · 2026-10-16 ·💬 3

레터박스 역대 1위 갈아치웠다는 충격의 3시간짜리 신작 영화

핵심 요약
  • 영화 '유 캔 씨 에브리싱(You Can See Everything)'이 영화 평점 플랫폼 레터박스에서 역대 최고 평점을 기록했습니다.
  • 약 3시간의 긴 러닝타임과 파격적인 노출, 충격적인 전개로 인해 관람객들에게 강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요약 영화 평가 플랫폼 레터박스(Letterboxd)에서 영화 '유 캔 씨 에브리싱(You Can See Everything)'이 역대 최고 평점 1위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지 관람객들에 따르면 이 영화는 약 3시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 동안 강렬하고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이며, 관람 후 극심한 두통이 올 정도로 충격적인 전개와 특정 노출 장면 등이 포함되어 있어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와 혼란을 동시에 낳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The_Iceman2288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오늘 보고 왔는데... 그냥 와. 진짜 이게 대체 시발 무슨 일이야?!? 게다가 왠지 모르게 그녀 남편의 전면 노출까지 보게 됨 😵💫 러닝타임은 3시간 정도 되는데, 극장 나오면서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음. 🤯 (수정: 영화가 3시간이라는 거지, 그 거시기가 3시간이라는 건 아님 😂 근데 뭐.... 🤔 직접 가서 재보시든가!)
소중이 길이를 시간 단위로 재는 사람은 살다 살다 처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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