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집사가 큰형 고양이 티토에게 호되게 두들겨 맞고 있는 동생 오니가 불쌍해 품에 안아 올려 달래주었다.
- 오니는 딱 0.5초간 가만히 품에 안겨 있더니 바로 다시 형에게 달려가 머리를 쥐어박으며 덤벼들었다.
번역 오니가 큰형 티토한테 호되게 털리고 있는 걸 봤다. 그래서 "불쌍한 우리 아가..." 하면서 품에 안아 올렸다.
녀석은 딱 0.5초 정도 순순히 안겨서 응석을 부리더니, 곧바로 티토한테 다시 쪼르르 달려가서 머리를 꽁 쥐어박으며 "한판 뜨자 형!" 하고 덤벼들었다.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