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과거 세계에서 가장 폭이 좁은 공도 주행 차량을 만들었던 내슈빌의 남성이 새로운 개조 차량을 공개했습니다.
- 소형차 포드 페스티바를 가로 폭 약 10피트(약 3m)에 달하는 거대한 광폭 차량으로 개조했습니다.
요약 과거 세계에서 가장 폭이 얇은 공도 주행 가능 차량을 제작했던 미국 내슈빌의 한 남성이 이번에는 정반대의 기괴한 개조 차량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소형 해치백인 포드 페스티바(국내명 프라이드 1세대 기반 차종)를 가로 폭이 약 10피트(약 3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도로 위 괴물 차로 개조해 공개했습니다. 극단적으로 좁은 차를 만들었던 제작자가 이번에는 차선을 꽉 채울 정도로 기형적인 광폭 차량을 만들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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