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PC 게임인 팩토리오를 직접 만질 수 있는 형태의 보드게임으로 만든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작성자는 이에 대해 다음엔 혁신의 정신을 살려 바퀴를 네모나게 재발명해보자며 반어법으로 비꼬았습니다.
번역 아, 인류가 이룩한 업적의 정점이네요.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만들다니 말입니다. 촉감으로 즐기는 '팩토리오'가 우리에게 분명 더 필요했던 모양이죠. 🤦♂️
다음에는 '혁신'의 진정한 정신을 완벽하게 담아내기 위해 바퀴를 네모나게 다시 발명해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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