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r/Fauxmoi · 2026-09-29 ·💬 3

‘반려견 사살 논란’ 크리스티 놈, 34년 만에 남편과 이혼 소송

핵심 요약
  • 크리스티 놈이 34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함께해 온 남편 브라이언 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현지 네티즌들은 과거 그녀가 1살짜리 반려견을 총으로 쏴 죽였던 논란을 소환하며 '남편이 살아남은 게 다행'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 매체 피플(People) 보도 등에 따르면 크리스티 놈이 결혼 34년 만에 남편 브라이언 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그녀가 겪었던 반려견 사살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1살짜리 사냥개가 통제를 벗어나 이웃의 닭을 죽이고 으르렁거리자 구덩이에 넣고 직접 총으로 사살했던 과거 일화가 재조명되면서, 네티즌들은 '남편은 총에 맞지 않고 살아서 이혼하게 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등 싸늘하고 냉소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Ok_Wolfie_11 작성 [링크] [댓글]
이혼이라고? 남편은 운 좋은 줄 알아야지. 저 여자가 지난번에 무언가에 정떨어졌을 땐 훨씬 더 끔찍하게 끝났잖아.
저 사람이 개 죽였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지금까지 찾아본 적은 없었거든. 1살짜리 사냥개를 데리고 사냥 나갔다가 개가 한눈팔고 이웃집 닭을 죽였고, 말리려니까 자기한테 으르렁거려서 구덩이에 집어던지고 총으로 쏴 죽였다더라. 가축 안락사시키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변명했다는데, 그 개는 아직 완전 새끼였다고!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