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XGTV1@tg.anyfeed.cc · 2026-10-27

에픽게임즈 대표 "밸브가 게임 산업 발전 수년간 가로막았다" 저격 폭탄 발언

핵심 요약
  • 에픽게임즈 CEO 팀 스위니는 밸브가 스팀웍스 생태계에 PC 게임을 가둬 게임계 발전을 저해하고 크로스 플랫폼 소통을 방해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팀 스위니는 이와 함께 스팀의 악명 높은 30% 수수료 정책에 대해서도 거듭 날을 세웠습니다.
  • 그러나 유저들은 밸브의 데이터 전송 기술 등도 다른 플랫폼에서 쓸 수 있다며 그의 주장이 완전히 사실은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번역 에픽게임즈의 CEO는 밸브(Valve)가 PC 게임들을 자사의 '스팀웍스(Steamworks)' 생태계에 가두면서 "수년간 게임 산업의 발전을 저해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팀 스위니는 스팀의 소셜 기능들이 PC 게이머들 간의 크로스 플랫폼 소통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확신하며, 스팀의 30% 수수료율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유저들이 지적했듯, 이러한 주장은 완전히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밸브의 '스팀 데이터그램 릴레이(Steam Datagram Relay)' 기술 역시 다른 플랫폼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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