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screambiogenesis · 2026-09-19

"밥보다 노는 게 최고" 형제들 다 지쳐 쓰러져도 혼자 달리는 에너자이저 고양이

핵심 요약
  • 밥이나 간식보다는 오로지 노는 것에만 온 정신이 팔려 있는 아기 고양이의 사연입니다.
  • 다른 형제들이 모두 지쳐 쓰러진 뒤에도 혼자서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놀이에 몰두합니다.
번역 이 잘생긴 꼬맹이의 마음을 얻는 방법은 맛있는 밥이 아니었습니다. 녀석이 원하는 건 오직 노는 것뿐이거든요. 그것도 아주 많이요. 형제들이 진작에 지쳐 쓰러진 뒤에도 녀석은 한참 동안 쉬지 않고 계속 뛰어놀고 있을 겁니다. #토요일의고양이 #고양이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