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ice@merveilles.town · 14시간 전

내 목소리로 하루 종일 고양이 부르는 앵무새와 둘 다 씹는 고양이

핵심 요약
  • 앵무새가 고양이 이름을 익힌 뒤 집사 목소리를 흉내 내며 하루 종일 고양이를 부르고 있다.
  • 정작 고양이는 앵무새와 집사 둘의 부름을 모두 무시하고 있다.
번역 우리 집 앵무새가 고양이 이름을 배워버렸습니다. 그러더니 하루 종일 제 목소리를 흉내 내며 고양이를 부르기로 마음먹었나 봅니다. 결국 고양이는 저와 앵무새 둘 다 철저히 무시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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