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존 앤 케이트 플러스 8'의 콜린 고슬린이 NPR 인터뷰에서 어린 시절 모친 케이트 고슬린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 어린 나이에 대가족 리얼리티 쇼를 촬영하던 당시 어머니로부터 학대를 겪었다고 직접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요약 미국의 유명 리얼리티 쇼 '존 앤 케이트 플러스 8(Jon & Kate Plus 8)'에 출연했던 콜린 고슬린(Collin Gosselin)이 NPR의 후안마 서머스(Juanma Summers)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어머니 케이트 고슬린에게 당했던 학대 피해를 털어놓았습니다. 어린 시절 방송 촬영 과정에서 어머니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밝힌 그의 고백이 전해지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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