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r/entertainment · 3일 전

'히트' 거장 마이클 만 감독, LA 사격장서 권총 집어넣다 자기 다리 쏴 이송

핵심 요약
  • 영화 '히트'의 마이클 만 감독이 LA 실내 사격장에서 총기를 홀스터에 넣으려다 실수로 자신의 다리를 쐈습니다.
  • 총기 리얼리즘 액션의 거장으로 꼽히는 유명 감독이 사격 훈련 중 일으킨 오발 사고라 해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해 감독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자해 의도가 없는 단순 훈련 중 오발 사고로 확인되었습니다.
요약 영화 '히트(Heat)'로 유명한 거장 감독 마이클 만이 로스앤젤레스의 한 사격장에서 총기 오발 사고로 자신의 다리를 쏴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TMZ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실내 사격장 '더 레인지 LA(The Range LA)'에서 발생했습니다. 마이클 만 감독은 오후 4시경 훈련 도중 권총을 홀스터(권총집)에 다시 집어넣으려는 과정에서 총기가 발사되어 자신의 다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과 소방국(LAFD)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감독은 현장에서 구급차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경찰 당국은 이번 사고가 자해 의도가 전혀 없었던 단순 훈련 중 사고였으며, 실수로 총기가 격발되어 본인 다리에 맞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마이클 만 감독 대변인 측에는 입장을 요청한 상태이나 아직 별다른 답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총기 액션의 대가로 꼽히는 유명 감독이 사격 훈련 중 홀스터에 총을 넣다 오발 사고를 냈다는 소식에 해외 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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