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번지의 새로운 경영진이 영상을 통해 '데스티니 2'를 완전히 복구하고 프랜차이즈를 이어가겠다는 향후 비전을 밝혔습니다.
- 새 경영진은 데스티니 시리즈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신작 '마라톤' 개발 역시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번역 번지(Bungie)가 '데스티니 2(Destiny 2)'를 완전히 복원할 계획이며, 이 프랜차이즈를 끝낼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번지의 새로운 경영진은 영상을 통해 향후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벨뷰에 위치한 번지 스튜디오의 새 경영진은 '데스티니'의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마라톤(Marathon)' 개발도 계속 이어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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