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r/Fauxmoi · 5시간 전 ·💬 3

런던 패션위크 H&M 런웨이에 기습 난입한 PETA 시위대 근황

핵심 요약
  • 런던 패션위크 H&M 런웨이에 PETA 시위대가 양모 사용에 항의하며 기습 난입했습니다.
  • 온라인상에서는 양모 사용 자체보다 공급업체의 동물 학대 의혹이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요약 런던 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H&M 런웨이 쇼에 동물권 단체 PETA 시위대가 기습 난입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번 시위는 런웨이에 양모(울) 제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며 일어났습니다.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양모 사용 자체보다 H&M에 공급하는 업체의 동물 학대 의혹(양을 발로 차 피를 흘리게 하는 등의 행위)이 문제의 본질이라는 의견과, 양은 일회용 동물이 아닌데 그런 가혹 행위는 사업적으로도 말이 안 된다는 반응 등이 이어졌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Dilemma_stress 님이 등록함 [링크] [댓글]
내가 알기로는 양모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공급업체 때문임. H&M이 양들을 고문하고 발로 차서 피투성이로 만드는 그런 곳을 쓴다는 의혹이 있음 :(
양은 일회용도 아닌데, 그렇게 다루는 건 사업 모델상으로도 최악인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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