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5일 전

엔비디아 트럭 털었는데 안에 모래만 18톤 들어있던 도둑들 근황 ㅋㅋㅋ

핵심 요약
  • 도둑들이 고가 하드웨어를 노리고 엔비디아 로고가 새겨진 트럭 트레일러 두 대를 훔쳤습니다.
  • 대박을 기대하고 확인했으나 트레일러 안에는 하드웨어 대신 4만 파운드(약 18톤)의 모래만 가득 차 있었습니다.
번역 도둑들이 고가의 하드웨어를 노리고 엔비디아(Nvidia) 로고가 큼지막하게 박힌 트럭 트레일러 두 대를 훔쳤으나, 안에 들어있던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4만 파운드(약 18톤)에 달하는 모래더미였습니다. 인생 참 모래사장(Beach/Bitch)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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