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2026-10-19

"모바일 게임 10개에 분산투자하는 게 낫다"며 퇴짜 맞았던 공포 명작 아웃라스트 비하인드

핵심 요약
  • 유통사들이 모바일 게임 투자를 선호하며 명작 공포 게임 '아웃라스트'의 퍼블리싱을 전면 거부했습니다.
  • 개발사 레드 배럴스는 유통사를 구하지 못해 공공 지원 프로그램과 자신들의 전 재산을 털어 넣어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 개발진은 당시 "모든 것이 걸려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번역 유통사(퍼블리셔)들은 '5만 달러씩 10개 모바일 게임에 투자하는 편이 낫다'며 아무도 아웃라스트(Outlast)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레드 배럴스(Red Barrels)는 대신 공공 투자 프로그램과 자신들의 저축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아웃라스트 개발 당시 "모든 것이 걸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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