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바이오쇼크 2'의 디렉터 조던 토마스가 호러 게임 '더 블랙아웃 클럽'을 개발하던 중 '패스 오브 엑자일'을 7,000시간 이상 플레이했다고 전했습니다.
- 그는 당시 항상 깨어있는 상태나 다름없었다며 하드한 몰입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번역 바이오쇼크 2의 디렉터이자 인디 개발사 퀘스천(Question)의 공동 창립자인 조던 토마스가 협동 호러 게임 '더 블랙아웃 클럽(The Blackout Club)'을 개발하던 당시 '패스 오브 엑자일(Path of Exile)'을 7,000시간 이상 플레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 시절엔 사실상 언제나 깨어 있는 상태였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조던 토마스는 자신의 PC에 설치된 게임들을 돌아보며 당시의 일화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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