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페르소나 5 로열을 클리어했으나 5~7 팰리스 구간의 노가다에 비해 진엔딩이 다소 아쉬웠다고 평가했습니다.
- 친밀한 유대가 돋보였던 페르소나 4 골든만큼의 감정적 카타르시스는 부족했다고 느꼈습니다.
- 작중 가장 훌륭했던 관계 발전 서사로는 소지로와의 스토리를 꼽았습니다.
번역 드디어 페르소나 5 더 로열(P5R)을 끝냈습니다! 5번째 팰리스부터 7번째 팰리스까지 게임하면서 거쳐야 했던 그 수많은 노가다와 지루한 고생에 비하면, 진엔딩은 솔직히 좀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등장인물 간의 관계가 더 좁고 끈끈했던 페르소나 4 더 골든(P4G)만큼의 감정적인 카타르시스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관계 발전 서사는 소지로와의 관계였습니다. 이야기 후반부에 보여준 소지로의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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