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재스퍼와 소다가 실내에 머물며 문을 잠시 닫아두는 것까지 허락해 주었습니다.
- 기존 고양이 펭귄은 캣타워에서 노려보기만 했을 뿐 크게 화내지 않았고, 재스퍼도 매우 얌전했습니다.
- 하지만 소다는 전선이 뽑혀 있는데도 자꾸 전선을 씹으려 해 계속 제지를 받아야 했습니다.
번역 오늘 재스퍼와 소다가 실내에서 시간을 좀 보냈는데, 신기하게도 제가 문을 몇 초씩 닫아두는 것까지 허락해 주더라고요.
펭귄은 캣타워 꼭대기에서 둘을 매섭게 노려보긴 했지만 딱히 크게 화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재스퍼는 정말 얌전하게 잘 있었던 반면, 소다 녀석(Mr. Sodium)은 플러그가 뽑혀 있는데도 '매운 스파게티(전선)'를 씹으면 안 된다고 계속 주의를 줘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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