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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Mastodon @yourautisticlife@mast.yourautisticlife.com
·
15시간 전
거실에 쓰러진 고양이 보고 식겁한 집사 반전
핵심 요약
블라인드를 열어 햇살이 들어오게 하자 고양이가 거실 바닥에 누워 햇살을 즐기며 낮잠에 빠졌습니다.
마치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처럼 널브러져 자는 모습 탓에 순간 죽은 줄 알고 깜짝 놀랐던 집사의 일상 에피소드입니다.
번역
거실에서 죽은 고양이를 발견한 게 아닙니다. 햇살이 들어오게 블라인드를 열어두었더니, 매덕스가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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