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디비전 2를 플레이 중인 한 게이머가 상위 난이도 도전과 파밍 사이의 뫼비우스의 띠에 갇혔다고 토로했습니다.
- '더 좋은 장비를 위해선 상위 난이도를 돌아야 하지만, 상위 난이도를 돌려면 더 좋은 장비가 필요하다'는 고전적인 엔드게임 딜레마입니다.
번역 지금 딱 엔드게임의 딜레마에 빠져 있는 중입니다.
더 높은 난이도의 게임 모드를 플레이하려면 더 좋은 장비가 필요한데, 정작 더 좋은 장비를 얻으려면 더 높은 난이도의 모드를 플레이해야만 하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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