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반려묘 레몬 엄마가 주변 새들의 분노는 신경도 쓰지 않은 채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고슴도치에게 장난을 걸려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펫시터에게 감사의 뜻(?)으로 죽은 쥐를 선물해 집사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번역 오늘 아침 레몬 엄마(고양이)가 고슴도치랑 같이 놀고 싶어 하더라고요. 엉덩이를 씰룩거리면서 한껏 신이 났는데, 옆에서 잔뜩 화가 난 새들은 안중에도 없더군요. 😁
(지난주에는 불쌍한 우리 펫시터에게 감사의 표시랍시고 현관 베란다에 죽은 쥐를 두고 가기도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