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경비원 두 명이 출입문을 두고 다투는 동안 환자가 탄 기구가 내리막길로 미끄러져 굴러갔습니다.
- 환자는 차도로 굴러가 차량과 부딪힐 뻔한 아찔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요약 경비원 두 명이 출입문 앞에서 실랑이를 벌이며 다투는 사이, 휠체어나 침대에 타고 있던 환자가 통제를 벗어나 내리막길로 굴러 내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환자는 차도 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가며 주행 중이던 차량에 부딪힐 뻔한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습니다. 문 하나를 두고 서로 다투느라 정작 보호해야 할 환자를 완전히 놓쳐버린 경비원들의 황당한 대처가 담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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