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호텔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귀가한 고양이 인달레시아가 자기 장난감들을 전부 끌어안고 누워 있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호텔에 다녀온 뒤 몹시 화가 나 하악질을 하면서도 집사를 핥아주는 등 집사가 아닌 상황 자체에 불만을 표출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는 화를 풀고 원래의 애교 많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번역 집에 다시 돌아와서 온갖 자기 장난감들을 끌어안고 뒹굴거리는 인달레시아(Indalecia)의 영상이 필요하시다면, 아주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고양이 호텔에서 일주일을 보냈다고 아주 하악질을 해대며 단단히 삐쳐 있었지만, 그래도 틈틈이 뜬금없이 저를 핥아주는 걸 보면 저한테 화난 게 아니라 그냥 세상만사 인생 자체에 화가 났던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다시 원래의 애교 많고 꼭 끌어안기는 녀석으로 돌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