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IGN_PS5@rss.anyfeed.cc · 4시간 전

비주얼 미쳤는데 최적화까지 완벽하다는 컨트롤 신작 PC판 평가

핵심 요약
  •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가 뛰어난 그래픽 비주얼과 함께 올해 최고의 PC 최적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과거 레이 트레이싱의 진가를 증명했던 전작처럼 화려한 조명 기술을 자랑하면서도 휴대용 기기에서도 원활히 구동됩니다.
  • '앨런 웨이크 2'에 이어 개발사 레메디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며 올해의 PC 이식작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번역 2018년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Ti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만 해도, 저는 레이 트레이싱과 DLSS 기술에 대해 회의적이었습니다. 배틀필드 1이나 섀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처럼 이 기술을 초기에 도입한 몇몇 게임들은 레이 트레이싱 구현이 상당히 아쉬웠고, 성능만 대폭 깎아먹을 뿐 실질적으로 얻는 이점은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9년 여름 <컨트롤(Control)>이 출시되면서 비로소 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사실적인 그래픽을 추구한 것은 아니었음에도, 그 게임의 조명 효과에는 당시 출시된 그 어떤 게임보다 뛰어나 보이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신작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가 원작의 뒤를 이어 올해 가장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게임 중 하나가 된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레메디(Remedy)가 비주얼 면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컨트롤 레조넌트>는 여전히 올해 현재까지 가장 최적화가 잘 된 PC 게임 중 하나이며, Xbox Ally X에서도 꽤 원활하게 구동됩니다. 올해의 PC 이식작일까? 레메디의 전작 역시 기술적 걸작이었습니다. <앨런 웨이크 2>는 여전히 제가 본 게임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 중 하나이며...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