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zlatko@social.zlatko.dev · 5일 전

"어쩌라고? 이제 내 양동이야" 당당하게 입주 선언한 고양이

핵심 요약
  • 고양이 '루'가 양동이 안에 쏙 들어가 당당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 "이제부터 여기가 내 집"이라며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냅니다.
번역 "그래서 뭐 어쩌라고? 여기도 내 양동이거든, 알잖아, 나 이제 여기서 살아!" - 고양이 루 (태그: #cats #buckets #ta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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