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초기 서바이벌 호러 게임 '익스태티카(Ecstatica)'가 독특한 타원체(ellipsoid) 그래픽 기술을 활용했던 과거를 되돌아보는 유로게이머의 칼럼이 소개되었습니다.
- 게임 개발계에서 플레이어가 커스터마이징 도구를 이용해 남근 형상을 만들기까지의 시간을 뜻하는 농담 섞인 지표 'TTP(time-to-penis)'를 언급하며 게임의 독특함을 조명했습니다.
번역 다시 돌아보는 익스태티카(Ecstatica) - 화려한 타원체 그래픽 기술을 활용해 세상을 남근으로 가득 채웠던 개척자적 서바이벌 호러 게임.
비디오 게임 개발 분야에는 이른바 '남근 도달 시간(TTP, time-to-penis)'이라는 잘 알려진 현상이 있습니다. 이는 플레이어들에게 흥미로운 새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주어졌을 때 남근을 만들어내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장난스럽게 측정한 지표입니다...
출처: Eurogamer.net 최신 기사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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