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겠다는 협박에 도둑이 정원 우물 아래에 숨겼다고 자백했으나, 통역사는 오히려 피해자에게 '배짱도 없는 게 까분다'고 전했다는 반전 유머입니다.
번역 🔸 "이 농아가 내 돈 백만 유로를 훔쳐갔소. 당신이 통역사이니 돈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시오."
🔹 (수어로)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합니다."
🔸 "당장 말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전하시오."
🔹 (수어로) "제 정원의 우물 밑에 묻어뒀어요!"
🔺 "배짱 있으면 어디 한번 죽여보라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