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매장에서 TV와 생활용품을 단돈 4달러에 판매하는 파격 행사를 열었습니다.
믿기 힘든 초특가 소식에 수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매장 안은 순식간에 통제 불능의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요약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매장에서 TV를 비롯한 가전제품 및 생활용품을 단돈 4달러(약 5천 원대)에 파격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믿기 힘든 초특가 소식에 순식간에 구름 인파가 몰려들었고, 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물건을 차지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TV를 선점하려는 소비자들이 서로 엉키며 극심한 혼란과 몸싸움이 빚어지는 등 통제 불능의 카오스가 펼쳐졌습니다. 파격적인 마케팅이 불러온 혼돈의 상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