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GertrudeZane@c.im · 4일 전

"내 앞 좀 가리지 마!" 시야 가려서 화난 냥이의 일침

핵심 요약
  • 고양이 팍스가 자신의 시야를 가리는 덩치 큰 다른 녀석들에게 화를 내는 유쾌한 상황을 담은 글입니다.
  • '수염 수요일'을 맞아 집사가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했습니다.
번역 팍스: "이 덩치 큰 녀석들아! 내 시야 좀 가리지 마!" 😾 모두 행복한 #수염수요일(WhiskersWednesday) 보내세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그리고 언제나 여러분에게 조화, 평화, 그리고 안전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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