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2016년 고양이 6마리와 불화가 있던 집사들 틈에서 잔뜩 위축되어 배변 실수까지 하던 반려묘 '리시'의 과거 사연입니다.
- 10년이 지난 현재, 둘 다 각자 독립해 혼자 지내는 것이 더 잘 맞는다는 것을 깨닫고 훨씬 행복해졌습니다.
번역 2016년의 리시(Lissy). 다른 고양이 6마리와 더 이상 사이가 좋지 않은 집사 둘 틈바구니에서 잔뜩 겁에 질려 있던 털뭉치였습니다. 네, 배변 실수를 할 만한 이유는 충분했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 둘 다 훨씬 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둘 다 혼자 지내는 편이 훨씬 낫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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