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구글이 24시간 서비스 운영을 위해 전 세계에 보유 및 개발 중인 데이터센터 위치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 미국뿐만 아니라 인도, 태국, 우루과이 등지에서 신규 개발이 진행 중인 현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대만 인재 양성 지원이나 미국 아이오와 수질 개선 협력 등 각 센터별 지역 프로젝트 내용도 확인됩니다.
요약 구글이 전 세계 곳곳에 구축 및 개발 중인 데이터센터 위치와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텍사스주 암스트롱 카운티, 아이오와주 시더래피즈, 버지니아주 체스터필드 카운티, 조지아주 컬럼비아 카운티 등 다수의 신규 부지가 개발 중(inDevelopment)으로 나타났으며, 우루과이 카넬로네스, 대만 장화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등 기존 운영 거점들의 현황도 상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경우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와 태국 촌부리 등지에서 데이터센터 신규 개발이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이미 가동 중인 대만 장화현 센터에서는 STEM 교육 프로그램 및 IT 엔지니어 양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 아이오와주 카운실블러프스 센터 인근에서는 미주리강 수질 개선을 위해 130만 달러 규모의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지역 친화적 투자 사례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전 세계 인터넷 인프라의 거점들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지리적 데이터와 함께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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