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fuzzykb@hachyderm.io · 2일 전

집사 침대 한가운데 털뭉치 선물해두고 간 고양이

핵심 요약
  • 고양이 프레드가 털뭉치 장난감을 물고 집안 곳곳을 누비는 버릇이 있다.
  • 얼마 전 밤에는 집사 침대 정중앙에 털뭉치 장난감을 놔두고 가 집사를 웃음 짓게 했다.
번역 프레드 대 털뭉치 장난감. 프레드는 이 털뭉치들을 입에 물고 돌아다니다가 여기저기 아무 데나 두고 가는 걸 좋아하기도 한다. 얼마 전 밤에는 내 침대 한가운데에 털뭉치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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