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Mastodon @gamewire@gamefan.net · 5일 전

주인공이 개인데 콜옵 좀비 모드 느낌 제대로 살렸다는 신작 게임

핵심 요약
  • 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신작 '프라이트 트레인'이 최근 몇 년간 해본 콜옵 좀비 모드 대체작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정교한 전술 시뮬레이션 요소를 결합한 수인(퍼리) 테마의 공포 게임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내세웠습니다.
  • 글쓴이는 유사한 느낌의 또 다른 작품으로 2D 동굴 탐험 게임인 '캐주얼티즈: 언노운'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번역 '프라이트 트레인(Fright Train)'은 주인공이 개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최근 몇 년 동안 플레이해 본 '콜 오브 듀티 좀비(Call of Duty Zombies)' 대체작 중 단연 최고다.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전술 시뮬레이션 요소를 갖춘 수인(퍼리) 공포 게임의 유행이 일고 있는데, 여기서 '유행'이라고 표현한 건 사실 내가 아는 작품이 딱 두 개뿐이라서 그렇다. 하나는 2D 미제리코어 동굴 탐험 경험을 다룬 '캐주얼티즈: 언노운(Casualties: Unknow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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