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Mastodon @CAPETOK · 1일 전

할로윈에 아기 데리고 사탕 받으러 나갔는데 아기가 고른 유일한 간식의 정체

핵심 요약
  • 한 아빠가 할로윈에 아기를 데리고 '트릭 오어 트릿' 사탕을 받으러 나갔습니다.
  • 그런데 아기가 유일하게 관심을 보이고 고른 간식은 뜻밖에도 고양이용 간식이었습니다.
번역 한 아버지가 아기와 함께 할로윈 사탕을 받으러 밖으로 나섰는데, 아기가 유일하게 관심을 보인 간식은 다름 아닌 고양이용 간식(츄르/트릿)이었습니다.. 😊
Sponsored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