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1991년 필리핀 피나투보 화산 폭발 당시 덮쳐오는 거대한 화산재 벽 앞에서 달아나는 장면을 필리핀 사진기자 알베르토 가르시아가 순간 포착했습니다.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진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습니다.
요약 1991년 필리핀 피나투보 화산 폭발 당시, 거대한 화산 쇄설류 벽이 바로 뒤까지 들이닥치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필리핀의 사진기자 알베르토 가르시아(Alberto Garcia)가 찰나의 순간에 포착한 사진입니다. 화산재와 연기로 뒤덮인 거대한 벽으로부터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트럭의 모습이 담긴 이 사진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진 중 하나로 꼽히며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네티즌들 역시 사진의 배경이 된 끔찍한 재난 현장의 위험성에 공감하면서도, 위기를 담아낸 사진 자체의 경이로움에 감탄을 표하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u/minimalprogamer18 님이 제출함 [링크] [댓글]
진짜 있기 싫은 끔찍한 자리지만, 사진 하나는 끝내주네
ㅇㅇ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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