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닌텐도 스위치 1용 위쳐 3 패키지 소유자에게 리마스터 디지털 풀버전이 무료 제공되어 카트리지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실물 카트리지 하나로 복수 계정에 디지털 등록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게이머들 사이에서 엄청난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네티즌들은 추가 비용 청구 없이 관대한 조치를 취한 CD 프로젝트의 서비스에 호평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약 닌텐도 스위치 1용 '위쳐 3' 패키지(카트리지) 실물 타이틀을 소유하고 있는 유저들에게 리마스터 디지털 전체 본편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디지털 버전을 등록한 이후에는 카트리지를 기기에 꽂지 않아도 게임을 구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유저는 실물 카트리지 단 1개로 본인과 형제 계정 둘 다 가상 게임 카드(디지털 본편)를 등록해 플레이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대다수 게임사들이 차세대 업그레이드 비용을 별도로 청구하는 현실에서, 패키지 1개로 복수 계정 디지털 등록까지 허용해 준 CD 프로젝트의 혜택에 대해 게이머들은 '사이버펑크 2077' 초기 논란을 딛고 팬심을 회복하는 이유라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해외 반응 번역
나랑 내 형제는 팩 딱 하나로 두 사람 계정에 전부 가상 게임 카드 풀버전 등록 성공했음!
진짜 혜자로운 방식이다. 보통 제작사들이라면 업그레이드 비용부터 받았을 텐데, 카트리지 하나로 여러 계정에 디지털 카피를 열어주는 건 아무도 예상 못 했지. CD 프로젝트가 이런 식의 행보를 계속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사펑 출시 때 망쳤던 것도 용서해 주는 큰 이유임.
사이버펑크 2077 자체가 보여준 엄청난 역주행 반등은 말할 것도 없고. 출시 때랑 비교하면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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